네일숍 개업을 두 주 앞둔 원장님이 계시다고 해 보겠습니다. 의자와 조명, 재료 값으로 이미 예산을 거의 다 썼습니다. 남은 일은 카드 받을 기기를 들이는 것인데, 여기서 또 얼마가 나갈지 몰라 전화를 미루고 계십니다. 이런 분이 가장 먼저 듣고 싶은 말은 요율보다 첫날 얼마를 내야 하느냐입니다.
그 물음에 저희는 네 칸짜리 답을 드립니다. 칸마다 적힌 숫자는 같습니다. 그 답을 듣고 나면 남은 예산으로 무엇을 더 살 수 있는지 셈이 다시 섭니다.
첫 칸은 가입비입니다. 신청서를 내고 가맹점으로 등록하는 데 드는 돈을 말합니다. 둘째 칸은 개통비로, 기기를 결제망에 연결해 켜는 데 드는 돈입니다. 셋째 칸은 설치비이고 넷째 칸은 기기를 가게까지 보내는 배송비입니다. 베스트페이는 이 네 칸에 모두 0원을 적습니다.
신청하는 날부터 첫 손님 카드를 받는 순간까지 원장님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돈이 없다는 뜻입니다. 원장님이 하실 일은 서류를 보내고 기기를 받는 것뿐이고, 그사이 계좌에서 나가는 금액은 없습니다.
칸을 굳이 넷으로 나눠 말씀드리는 데에는 까닭이 있습니다. 처음 드는 돈이 없다고만 하면 듣는 사람마다 떠올리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입은 무료인데 기기 보내는 값은 따로라든지, 기기는 그냥 주는데 켜 주는 값이 붙는다든지 하는 일을 겪어 본 분이 적지 않습니다.
이름을 하나씩 불러 가며 답해야 나중에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됩니다. 저희 안내 목록에서 이 대목이 한 줄이 아니라 네 줄인 까닭입니다. 네 칸에 적힌 내용은 통화가 끝난 뒤 문자로도 보내 드리니 받아 두셨다가 다른 곳 답과 맞대어 보세요.
가입하고 개통하는 데에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는 카드를 받으려는 분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턱입니다. 장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나가는 돈이라 금액이 크지 않아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올지 모르는 때에 먼저 내야 하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베스트페이는 이 문턱을 없애고 시작합니다.
신청서를 접수할 때 내는 돈도, 기기가 켜졌다고 내는 돈도 없습니다. 무료 개통이라는 말은 이 두 칸이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개업 준비로 빠듯한 때에 한 칸이라도 비워 드리는 것이 저희가 먼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류를 준비해 보내 주시면 접수는 저희가 대신 합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처음 통화에서 한 번에 알려 드리니 여러 번 오가실 일이 없습니다. 접수가 끝나면 심사를 거치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기기를 결제망에 연결합니다.
이 과정 어디에서도 청구서가 나가지 않습니다. 서류가 일찍 모이면 신청한 그날 켜지는 가게가 많고, 오후 늦게 접수되더라도 이튿날에는 개통이 끝납니다. 진행 상황은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문자로 알려 드리니 가게 일을 보시다가 틈날 때 읽으시면 됩니다.
쓰던 곳에서 옮겨 오시는 분도 같은 조건입니다. 새로 여는 가게에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라서, 다른 업체를 쓰다가 넘어오실 때에도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입니다. 옮기는 데 돈이 들까 봐 불편한 조건을 참고 쓰시는 분이 많은데, 적어도 저희 쪽에서 드는 돈은 없습니다.
쓰던 곳과의 약정에 따른 비용이 있는지는 그쪽 계약서를 보셔야 하니, 그 부분은 사진을 보내 주시면 같이 읽어 드립니다. 옮기는 쪽이 나은지 기다리는 쪽이 나은지도 그 계약서를 보고 같이 따져 볼 수 있습니다.
기기를 받고 놓는 데에도 청구서가 붙지 않습니다
셋째 칸과 넷째 칸은 기기에 딸린 돈입니다. 카드리더기를 가게에 놓으러 오는 값과 택배로 보내는 값을 따로 받는 곳이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설치비와 배송비를 받지 않고 무료설치로 진행합니다. 계산대 자리와 전원, 인터넷 사정을 먼저 여쭤본 뒤 유선이 맞을지 무선이 맞을지 정하고, 정한 기기를 보내 드리거나 놓아 드립니다.
네일숍처럼 계산대가 작은 가게는 자리부터 같이 고릅니다. 손님 의자와 가까운 쪽이 좋은지, 입구 쪽이 좋은지도 사진을 보며 같이 정합니다.
기기를 받은 날에는 전원을 켜고 통화로 함께 첫 결제를 해 봅니다. 소액으로 한 건을 결제했다가 취소까지 눌러 보면 손님을 받을 채비가 끝납니다. 영수증 종이를 넣는 법과 하루 매출을 뽑아 보는 버튼도 그때 짚어 드립니다. 이 안내에도 따로 받는 돈은 없습니다.
켜서 첫 결제가 되는 데까지가 저희가 말하는 무료설치의 범위입니다. 혼자 켜 보다 막히는 일이 없도록 통화가 되는 시간을 미리 맞춰 둡니다.
가게 없이 움직이며 일하는 분께는 무선 단말기를 보내 드립니다. 출장으로 손톱 관리를 다니는 분이라면 가방에 들어가는 기기가 계산대 노릇을 합니다. 받는 주소만 알려 주시면 되고, 배송비는 이때도 0원입니다. 기기 없이 시작하고 싶은 분은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받는 방식부터 쓰셔도 됩니다.
어느 방식이든 시작하는 날 지갑을 여실 일은 없습니다. 일하는 모양이 바뀌면 방식을 더하거나 바꾸는 것도 같은 번호로 상담하시면 됩니다.
계약에 따라 정해지는 항목은 서명 전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
여기까지 읽으시면 그렇다면 다른 돈은 전혀 없느냐는 물음이 남습니다.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처음 드는 돈과 쓰는 동안 나가는 돈은 따로 보셔야 합니다. 건마다 떼는 수수료는 카드를 받을 때마다 대금에서 빠지는 돈이고,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내용에 따라 해당 여부와 금액이 정해지는 항목입니다.
이 화면에서는 첫날 내는 네 칸이 0원이라는 것만 못 박아 말씀드립니다. 0원이라는 말을 넓게 받아들이셨다가 뒤에 실망하시는 일이 없도록 범위를 처음부터 좁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계약에 따라 정해지는 항목은 상담 자리에서 원장님 가게 기준으로 먼저 알려 드립니다. 무엇이 해당하는지, 해당한다면 언제 얼마가 나가는지를 말씀드리고 계약서의 어느 칸에 들어가는지도 짚습니다. 듣기 전에는 서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첫날 0원이라는 말 뒤에 다른 줄을 가려 두지 않으려고 순서를 이렇게 잡았습니다. 물으시기 전에 저희가 먼저 꺼냅니다. 해당하는 항목이 없다면 없다고, 있다면 얼마라고 가게 기준으로 답을 드립니다.
다른 곳과 맞대어 보실 때도 같은 식으로 나눠 물으시면 좋습니다. 처음 드는 돈이 없다는 곳이 두 군데라면 그다음에는 쓰는 동안 나가는 돈을 물어야 차이가 드러납니다. 해마다 내는 돈이 있는지, 보험을 들어야 하는지, 요율에 부가세가 들어 있는지를 차례로 물어보세요.
답을 받아 적어 오시면 저희 답과 같은 줄에 놓아 드립니다. 한 해 동안 나가는 돈을 다 더해 보면 어느 쪽이 가벼운지 판단이 섭니다. 그 합계를 들고 다시 물으시면 저희가 더 낮출 수 있는 줄이 있는지도 살펴 드립니다.
0원으로 시작해도 조건은 계약서에 그대로 남습니다
돈을 받지 않고 시작한다고 해서 약속이 가벼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통화에서 안내받은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에 같은 숫자로 옮겨 적고, 처음 드는 돈이 없다는 내용도 함께 넣습니다. 서명하시기 전에 줄마다 읽어 드리니 들은 말과 다른 대목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고친 뒤에 진행합니다. 문서에 없는 돈을 개통한 뒤에 청구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서명한 문서의 사본은 원장님이 가지고 계시니 언제든 꺼내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정산 날짜도 이때 정합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원장님이 고르시면 되고,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개업 초기에는 재료를 자주 채워야 하니 받은 돈이 빨리 돌아오는 쪽이 살림에 보탬이 됩니다.
고르신 날짜는 계약서 정산 칸에 적어 둡니다. 장사가 자리를 잡은 뒤 다른 쪽으로 바꾸고 싶어지면 상담으로 다시 정하시면 됩니다. 은행이 쉬는 날에는 입금이 영업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도 이때 함께 말씀드립니다.
개업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첫 연락에서 그 날짜를 알려 주세요. 거기서 거꾸로 따져 서류 받는 날과 기기 보내는 날을 먼저 잡습니다. 업종은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심사는 거칩니다. 시작하는 데 드는 돈이 없으니 알아보는 일도 가볍게 시작하셔도 됩니다.
업종과 개업 날짜 두 가지만 문자로 남겨 주시면 네 칸짜리 답과 함께 가게에 맞는 안내 목록을 돌려 드리겠습니다. 받아 보신 뒤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대로 두셔도 되고, 궁금한 칸만 다시 물으셔도 됩니다.
첫날 내는 돈은 이렇게 적어 드립니다
가입비 0원, 개통비 0원으로 신청과 개통을 진행합니다
카드리더기 설치비와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가게마다 갈리는 줄이라 붙는지 안 붙는지를 통화에서 먼저 귀띔합니다
건마다 떼는 수수료와 정산일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PG 카드 수수료 시작 비용,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가입비 0원이면 다른 이름으로 받는 돈이 있지 않나요?
시작하는 날 받는 돈은 이름을 바꿔서도 없습니다. 가입비 0원,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도 0원이라고 네 칸을 따로 적어 드리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한 칸만 무료라고 말하면 나머지 칸에서 받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드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처음 드는 돈을 성격별로 나눠 하나씩 답합니다. 등록하는 데 드는 돈, 켜는 데 드는 돈, 놓는 데 드는 돈, 보내는 데 드는 돈이 모두 비어 있습니다. 쓰는 동안 나가는 수수료와 계약에 따라 정해지는 항목은 성격이 다른 돈이라 따로 안내하며, 그 내용도 서명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안내받은 내용은 계약서에 적히니 문서에서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줄은 서명 전에 몇 번이든 물어 주세요.
기기 값은 따로 내야 하나요?
기기를 받고 놓는 과정에서 설치비와 배송비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기기 조건은 가게에 맞는 종류를 정하면서 함께 안내합니다.
계산대에 놓는 유선 카드리더기가 맞는지,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가 맞는지는 장사하는 모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가게 사정을 듣고 종류를 정한 뒤 그 기기를 어떤 조건으로 쓰시게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그 내용도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기기를 여러 대 놓고 싶거나 나중에 종류를 바꾸고 싶어질 때의 조건도 미리 물어 두시면 좋습니다. 통화에서 들으신 내용은 글로 다시 보내 드리니 다른 곳 안내와 같은 줄에 놓고 보실 수 있습니다. 기기 종류를 정하지 못하셨다면 가게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맞는 쪽을 먼저 권해 드립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은 내야 하나요?
가게를 보기 전에는 붙는다 안 붙는다를 잘라 말하지 않는 줄입니다. 네일숍이면 네일숍에 맞춰 통화에서 먼저 답을 드립니다.
연관리비는 해마다 정해진 때에 나가는 돈이고, 보증보험은 대금과 관련한 위험에 대비하는 장치입니다. 업종과 판매 방식, 매출 규모에 따라 붙는지와 금액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가게 이야기를 듣기 전에 있다 없다를 말하면 틀린 안내가 되기 쉽습니다. 통화에서 해당 여부를 들으신 뒤 요율과 합쳐 한 해 동안 나가는 돈을 같이 셈해 보시면 됩니다. 해당 항목은 계약서에 칸을 따로 두어 적으니, 서명 전에 그 칸을 직접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처음 드는 네 칸이 0원이라는 사실과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개업 전이라 매출이 없는데도 0원으로 시작할 수 있나요?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매출 기록이 없는 새 가게도 가입비와 개통비 없이 같은 차례로 진행합니다.
문을 열기 전에는 보여 줄 매출이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상담에서는 무엇을 파실지, 가게가 어디에 있는지, 한 달에 카드로 얼마쯤 들어올 것 같은지를 어림으로 여쭤봅니다. 그 내용으로 안내 목록을 채우고 신청으로 넘어갑니다. 심사는 거칩니다. 개업일을 알려 주시면 그 전날까지 기기가 켜지도록 서류와 배송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문을 연 뒤 실제 매출이 쌓여 조건을 다시 보고 싶어지면 그때 연락 주세요. 처음 안내와 맞대어 달라진 점을 같이 살핍니다. 개업 준비로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로 주고받으며 진행하셔도 됩니다.
첫날 0원이라는 약속은 어디에 적히나요?
계약서에 함께 적습니다. 요율과 정산일 옆에 처음 드는 돈이 없다는 내용을 넣어 문서로 남깁니다.
말로만 들은 약속은 개통하는 날 담당자가 바뀌거나 기억이 엇갈리면 근거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통화에서 안내한 네 칸을 문서에 옮기고, 서명 전에 줄마다 읽어 드립니다. 사본은 원장님이 보관하시니 개통한 뒤 청구서가 날아오는 일이 생긴다면 그 문서를 근거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문서에 없는 금액을 뒤에 덧붙이지 않습니다. 계약서를 받으시면 처음 드는 돈 칸과 되풀이해 나가는 돈 칸이 따로 있는지부터 살펴보세요. 두 칸이 나뉘어 있어야 읽기가 쉽습니다. 문서를 받는 날 통화로 같이 읽어 드리니 혼자 뜻을 풀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해지할 때 처음 안 낸 돈을 다시 청구하지는 않나요?
그만둘 때의 조건은 계약서에 적힌 내용대로 따릅니다. 서명 전에 그 대목도 함께 읽어 드리니 미리 들어 두시면 됩니다.
시작할 때 받지 않은 돈이 나중에 다른 이름으로 돌아오는 것 아니냐는 걱정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계약 기간이 얼마인지, 기간 안에 그만두면 어떤 조건이 붙는지를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 줄은 평소에 잘 묻지 않다가 그만둘 때가 되어서야 찾아보는 일이 많습니다. 처음부터 알고 시작하시면 뒤에 놀랄 일이 없습니다. 다른 곳 견적에 이 줄이 빠져 있다면 그쪽에도 물어 채워 오세요. 같은 줄에 놓고 보면 조건의 무게가 달리 보입니다. 저희 계약서의 그 대목은 서명 전에 소리 내어 읽어 드리고, 뜻이 흐릿한 낱말은 쉬운 말로 풀어 드립니다.
결제 링크만 쓰는 사람도 시작 비용이 없나요?
그때도 없습니다. 기계를 들이지 않고 손님 휴대폰에 링크를 띄워 받는 분도 등록하는 값과 켜는 값은 0원입니다.
가게나 계산대 없이 주문을 받는 분은 기기부터 들이기가 부담스럽습니다. 그럴 때는 손님 휴대폰으로 링크를 보내 결제를 받는 방식으로 먼저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금액과 상품 이름을 넣어 보내면 손님이 자기 휴대폰에서 결제를 마칩니다. 나중에 가게를 열거나 손님을 직접 만나는 일이 늘면 그때 무선 단말기를 더하시면 됩니다. 정산 날짜는 이 방식에서도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대금은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어떤 일에 쓰실지 알려 주시면 맞는 방식을 권해 드립니다. 링크를 보내는 법은 개통하는 날 통화로 한 번 같이 해 봅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