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카드 수수료 단말기 종류단말기 종류, 손님 서는 자리가 답입니다. 장사 모양을 들려주시면 맞는 기계를 골라 드립니다.

선을 꽂아 쓰는 카드리더기,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 기계 없이 보내는 결제 링크 가운데 가게에 어울리는 쪽을 함께 고릅니다.

카운터에서 결제 방법을 설명하는 두 사람 — PG 카드 수수료 단말기 종류단말기 종류, 손님 서는 자리가 답입니다. 장사 모양을 들려주시면 맞는 기계를 골라 드립니다.
BESTPAY가게별 단말기 종류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기계는 손님이 돈 내는 자리에 맞춰 고릅니다

    저울 옆 계산대에서만 받는 가게와 트럭 창구나 손님 집 앞에서 받는 장사는 어울리는 기계가 서로 다릅니다.

  2. 세 갈래 가운데 하나만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매장에는 선 꽂는 기계를 두고 배달 나갈 때는 링크를 쓰는 식으로, 장사가 두 모양이면 둘을 섞어 쓰셔도 됩니다.

  3. 어느 쪽이든 무료 개통으로 시작합니다

    기계 모양이 달라져도 첫날 청구서가 없다는 점과 입금 날짜를 사장님이 정한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기계는 손님이 지갑을 여는 자리에 맞춰 고릅니다

카드 받는 기계를 고를 때 많은 분이 값이나 생김새부터 물으십니다. 저희는 먼저 손님이 어디에서 지갑을 여는지를 여쭙니다. 정육점이라면 손님은 저울 옆 계산대 앞에 서서 고기가 포장되기를 기다립니다. 돈을 내는 자리가 늘 같습니다.

이런 가게에는 그 자리에 붙박이로 놓는 기계가 어울립니다. 반대로 푸드트럭은 창구 밖으로 손을 내밀어 받아야 하고, 장소도 날마다 달라집니다. 같은 기계를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계 이름을 대기 전에 가게 풍경부터 그려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풍경이 그려지면 기계는 저절로 좁혀집니다.

그래서 기계 종류는 크게 세 갈래로 나눠 설명드립니다. 계산대에 선을 꽂아 놓고 쓰는 유선 카드리더기, 충전해서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 그리고 기계 없이 손님 휴대폰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입니다. 셋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쓰임이 다릅니다.

손님이 서는 자리가 한 곳인지 여러 곳인지만 정해져도 절반은 골라진 셈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가게의 전원과 인터넷 사정이 정합니다. 선이 닿지 않는 자리에 선 꽂는 기계를 놓을 수는 없으니, 이 두 번째 물음도 건너뛰면 안 됩니다.

이 쪽에서는 세 갈래가 저마다 어떤 가게에 어울리는지를 차례로 풀어 둡니다. 읽으시다가 우리 가게는 두 군데에 걸쳐 있다는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도 팔고 배달도 나가는 가게가 그렇습니다. 그럴 때는 하나만 고르려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둘을 함께 쓰는 길이 있고, 그 이야기는 맨 끝에 적었습니다. 고르기 어려우시면 장사하는 모양을 두세 문장으로 적어 보내 주세요. 저희가 먼저 권해 드리겠습니다. 권해 드린 까닭이 와닿지 않으면 다른 갈래의 좋은 점과 아쉬운 점도 이어서 설명해 드립니다.

계산대가 한자리에 있는 가게는 유선 카드리더기가 든든합니다

정육점이나 빵집, 문구점처럼 손님이 물건을 들고 계산대로 오는 가게는 유선 카드리더기를 많이 씁니다. 전원과 인터넷 선에 꽂아 두는 방식이라 충전을 챙길 일이 없고, 아침에 문을 열면 늘 켜진 채로 손님을 기다립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결제가 오가는 가게에서는 이 한결같음이 가장 큰 쓸모입니다.

영수증도 그 자리에서 바로 뽑혀 나옵니다. 손님이 몰리는 저녁 시간에도 기계 걱정 없이 고기 써는 일에만 마음을 쓰실 수 있습니다.

놓을 때 살필 것은 선이 닿는지입니다. 콘센트가 계산대 가까이에 있는지, 인터넷 공유기에서 선을 끌어올 수 있는지를 사진으로 봅니다. 저울과 포장대 사이처럼 좁은 틈에 놓아야 하는 가게는 기계 크기도 함께 따집니다. 손님 손이 닿는 높이에 놓는 것이 요령입니다.

너무 안쪽에 두면 사장님이 카드를 받아 대신 꽂아 드려야 해서 줄이 길어질 때 번거롭습니다. 계산대 유리 위나 저울 바로 옆처럼 손님 눈에 잘 띄는 곳이면 더 좋습니다. 사진을 보며 두어 군데 후보를 같이 짚어 봅니다.

가게에 인터넷이 아예 없다면 유선은 맞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선 없이 쓰는 기계를 권해 드리거나, 인터넷을 놓을 계획이 있는지 여쭤봅니다. 계산대가 두 곳인 가게는 기계를 어디에 몇 대 둘지도 같이 정합니다. 설치하러 가는 값과 보내는 값은 받지 않으니 놓을 자리가 정해지면 날짜만 잡으시면 됩니다.

켠 날에는 통화로 한 건을 결제했다가 물러 보며 손님 받을 채비를 끝냅니다. 쓰시다가 영수증 종이가 떨어지면 갈아 끼우는 법을 전화로 다시 알려 드립니다.

자리를 옮겨 다니며 받는다면 무선 단말기가 맞습니다

푸드트럭이나 시장 좌판, 출장 수리처럼 돈 받는 자리가 한 곳이 아닌 장사에는 무선 단말기를 권합니다. 충전해서 주머니나 앞치마에 넣고 다니다가 손님 앞에서 꺼내 받습니다. 선이 없으니 트럭을 어디에 세우든 창구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식당에서도 테이블마다 돌며 계산을 받고 싶을 때 이 기계를 씁니다. 손님이 자리에서 일어나 계산대까지 오지 않아도 됩니다. 줄이 길게 늘어선 날에는 주문을 받으면서 그 자리에서 계산까지 끝낼 수 있어 손님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무선 단말기를 쓸 때 챙길 것은 충전과 신호입니다. 장사를 마치면 충전 받침에 올려 두는 버릇을 들이시면 다음 날 아침에 꺼질 일이 없습니다. 지하 주차장이나 건물 깊숙한 곳처럼 신호가 약한 자리에서 자주 받으신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주로 서는 자리 서너 곳을 말씀해 주시면 그 사정에 맞춰 안내합니다. 행사장을 도는 분은 행사 전날 한 번 켜 보시길 권합니다. 트럭을 세우는 곳이 날마다 바뀐다면 자주 가는 동네 이름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가게가 있어도 무선을 고르는 분이 있습니다. 계산대가 좁아 선을 늘어놓기 싫거나, 가게 앞 평상에서도 물건을 파는 경우입니다. 한 대로 안팎을 오가며 쓸 수 있으니 기계를 두 대 놓을 일이 줄어듭니다. 받는 주소만 알려 주시면 택배로 보내 드리고 그 값은 받지 않습니다.

상자를 열고 전화 주시면 켜는 것부터 첫 결제까지 통화로 같이 해 봅니다. 가게 주소가 아니라 집이나 창고로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연락처만 정확히 적어 주세요.

기계 없이 결제 링크로 받는 길도 있습니다

세 번째 갈래는 기계를 아예 쓰지 않는 방식입니다.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면 손님이 그 화면에서 직접 결제를 마칩니다. 문자로 보내도 되고 카카오톡으로 보내도 됩니다. 전화로 주문을 받는 가게, 예약금을 미리 받아야 하는 공방, 멀리 사는 단골에게 택배로 보내는 반찬집이 이 방식을 씁니다.

손님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카드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쓸모입니다. 가게 문을 닫은 밤에 들어온 주문도 링크를 보내 두면 손님이 편한 때에 결제를 마칩니다.

링크에는 받을 금액과 상품 이름을 넣습니다. 손님은 받은 링크를 눌러 자기 카드로 결제하고, 결제가 끝났는지는 사장님 쪽에서 바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기계가 고장 났을 때 급하게 쓰는 길로도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평소에는 기계로 받다가 급할 때만 링크를 쓰는 가게도 많습니다.

인스타그램으로 주문을 받는 분은 메시지 창에 링크를 붙여 넣는 것으로 계산이 끝납니다. 금액을 잘못 넣어 보냈다면 고쳐서 새로 보내면 되니 실수해도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온라인으로 본격적으로 파신다면 링크보다 결제창이 편합니다. 쇼핑몰에 결제창을 달아 두면 손님이 장바구니에서 바로 결제합니다. 베스트페이는 플랫폼 상관없이 결제창을 연결하고, 자사몰이 아직 없는 분께는 세팅을 대행합니다. 링크로 시작했다가 주문이 늘면 결제창으로 넘어가는 차례가 자연스럽습니다.

같은 계약 안에서 이어 가니 처음부터 다시 신청하실 일이 없습니다. 몰 주소가 있으면 보내 주세요. 결제창이 들어갈 자리를 먼저 살펴 드립니다.

어느 기계를 골라도 시작하는 조건은 같습니다

기계 모양이 달라져도 시작하는 조건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고, 기계를 놓거나 보내는 값도 받지 않습니다. 개통은 서류가 일찍 모이면 신청한 날, 그렇지 않으면 이튿날 끝납니다. 건마다 떼는 수수료는 업종과 결제 방식에 따라 달리 정해지므로 기계 종류를 고를 때 요율도 함께 여쭤보세요.

고른 방식에 맞춰 PG 카드결제수수료 최저가 안내를 드립니다. 두 방식을 함께 쓰신다면 방식마다 줄을 나눠 숫자를 적어 드립니다.

입금 날짜를 고르는 것도 같습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장사에 맞는 쪽을 정하시면 대금이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푸드트럭처럼 그날 번 돈으로 다음 날 재료를 사는 장사는 앞쪽을 많이 고릅니다. 고른 날짜와 요율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기계를 바꾸거나 하나 더 들일 때에도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사정을 듣고 다시 안내합니다. 달라진 내용이 있으면 문서에도 다시 적어 남기니 예전 종이와 새 종이를 함께 보관해 두세요.

매장과 배달을 함께 하는 가게는 유선 한 대에 링크를 더하거나, 무선 한 대로 둘을 다 맡기는 식으로 섞어 씁니다. 사업자등록 전이라 망설이는 분께는 비사업자 카드단말기 안내도 따로 드리고 있으니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업종은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심사는 거칩니다.

손님이 어디에서 돈을 내는지, 가게에 인터넷이 있는지 두 가지만 적어 보내 주시면 어울리는 기계부터 답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한 장을 곁들여 주시면 답이 더 빨라집니다. 고른 뒤 마음이 바뀌어도 괜찮으니 편하게 물어보세요.

기계를 고르기 전에 이것부터 떠올려 보세요

  • 손님이 지갑을 여는 자리가 한 곳인지, 날마다 바뀌는지 생각해 보세요
  • 계산대 가까이에 콘센트와 인터넷 선이 닿는지 살펴보세요
  • 전화나 메시지로 주문을 받아 미리 돈을 받는 일이 있는지 떠올려 보세요
  • 두 모양이 섞인 장사라면 매출이 큰 쪽을 먼저 알려 주세요

PG 카드 수수료 단말기 종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유선과 무선 중 어느 쪽 수수료가 더 낮은가요?

기계 모양만으로 어느 쪽이 낮다고 잘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요율은 업종과 받는 방식, 매출 규모를 함께 보고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무선 단말기라도 식당 테이블에서 쓰는 경우와 출장지에서 쓰는 경우는 조건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계부터 정하고 요율을 묻기보다, 장사하는 모양을 먼저 들려주시고 기계와 요율을 함께 안내받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저희는 사장님이 고른 방식마다 숫자를 따로 적어 드립니다. 두 방식을 두고 고민 중이시면 둘 다 적어 나란히 놓아 드리니 맞대어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확정된 숫자는 검토를 거쳐 계약서에 적습니다. 요율만 보고 기계를 고르면 정작 가게에서 쓰기 불편한 쪽을 들이게 될 수 있으니 쓰임부터 따져 보세요.

무선 단말기는 충전이 얼마나 오래 가나요?

쓰는 횟수에 따라 달라 한마디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장사를 마친 뒤 받침에 올려 두는 버릇만 들이시면 영업 중에 꺼지는 일은 드뭅니다.

하루 종일 밖에서 받는 분은 차 안에서 충전할 수 있는 선을 하나 챙겨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행사장이나 장터처럼 콘센트를 쓰기 어려운 곳에서는 전날 밤 가득 채워 두고 나가세요. 영수증을 많이 뽑으면 그만큼 빨리 닳으니, 손님이 원하지 않을 때는 뽑지 않는 것도 요령입니다. 기계를 받으신 날 통화에서 남은 양을 보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쓰시다가 유난히 빨리 닳는다 싶으면 연락 주세요. 접수해 두고 살펴 드리겠습니다. 충전 받침을 계산대 한쪽에 자리 잡아 두면 깜빡 잊는 일이 줄어듭니다.

기계 한 대로 매장과 배달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무선 단말기 한 대면 됩니다. 가게 안에서는 계산대에 두고, 나갈 때는 들고 가는 식으로 한 대를 두루 쓰실 수 있습니다.

다만 배달 나간 사이 가게에 손님이 오면 받을 기계가 없다는 점은 생각하셔야 합니다. 혼자 하시는 가게는 문제가 없지만, 가게를 지키는 분이 따로 있다면 매장에 유선 한 대를 두고 배달에는 링크를 쓰는 편이 낫습니다. 배달지에서 손님 휴대폰으로 링크를 보내면 기계를 들고 가지 않아도 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하루에 배달이 몇 번쯤 나가는지를 듣고 권해 드립니다. 처음에는 한 대로 시작했다가 장사가 커지면 더하셔도 됩니다. 두 길을 함께 쓰더라도 입금은 한 통장으로 모이니 장부가 갈라지지 않습니다.

결제 링크는 손님이 어렵게 느끼지 않나요?

받은 글자를 한 번 누르고 카드 정보를 넣는 것이 전부라 대부분 어렵지 않게 마칩니다. 택배 주문에 익숙한 손님이라면 따로 설명할 일이 없습니다.

연세가 있는 단골처럼 휴대폰 결제가 낯선 손님에게는 통화로 한 단계씩 불러 드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손님이 많다면 링크만 쓰기보다 기계를 함께 두시는 편이 편합니다. 링크를 보낼 때는 금액과 상품 이름을 주문 내용과 똑같이 적어 주세요. 손님이 받은 화면에서 무엇을 사는지 바로 알아볼 수 있어야 망설이지 않습니다. 보내는 법은 개통하는 날 통화로 같이 해 보니, 그때 사장님 휴대폰으로 직접 받아 보시면 손님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이 없어도 단말기를 쓸 수 있나요?

등록증이 아직 없는 분께 드리는 비사업자 카드단말기 안내가 따로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시는지 듣고 걸을 수 있는 길을 짚어 드립니다.

강의나 방문 서비스처럼 가게 없이 일하는 분, 장터에 가끔 나가는 분이 주로 물으십니다. 어떤 일을 얼마나 자주 하시는지, 손님에게 돈을 받는 자리가 어디인지를 여쭤본 뒤 쓸 수 있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심사는 거칩니다. 결과에 따라 쓸 수 있는 방식과 조건이 정해지며, 나온 결과는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앞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실 계획이 있다면 그 시기도 함께 알려 주세요. 등록 뒤에 어떻게 이어 가면 되는지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묻는 것만으로 불이익이 생기지는 않으니 망설이지 말고 사정을 들려주세요.

쓰다가 기계 종류를 바꿀 수 있나요?

얼마든지요. 가게 풍경이 처음과 달라졌다면 저장해 둔 번호로 그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됩니다.

가게를 넓히면서 계산대가 늘거나, 매장만 하다가 배달을 시작하는 식으로 장사는 자주 바뀝니다. 처음 고른 기계가 끝까지 맞으리란 법이 없습니다. 사정을 듣고 기계를 바꾸는 편이 나은지, 하나를 더하는 편이 나은지 말씀드립니다. 바꿀 때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도 그때 먼저 안내하니 듣고 정하시면 됩니다. 요율과 입금 날짜처럼 계약서에 적어 둔 내용이 함께 달라지는 경우에는 문서도 다시 맞춰 적습니다. 바뀐 기계로 첫 결제를 해 보는 것까지 같이 합니다. 기계를 바꾸는 날에도 손님을 못 받는 시간이 생기지 않도록 새 기계부터 켠 뒤에 정리합니다.

기계를 고르지 못했는데 상담부터 받아도 되나요?

그렇게 하시는 분이 더 많습니다. 고르는 일부터가 상담이니 정하지 않고 오셔도 됩니다.

전화나 문자로 무엇을 파시는지, 손님이 어디에서 돈을 내는지만 알려 주세요. 가게 사진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그 내용으로 세 갈래 가운데 어울리는 쪽을 먼저 권해 드리고 까닭을 말씀드립니다. 권해 드린 쪽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쪽의 좋은 점과 아쉬운 점도 같이 들으실 수 있습니다. 기계가 정해지면 요율과 입금 날짜, 받으실 수 있는 날을 이어서 안내합니다. 듣기만 하고 며칠 생각하셔도 되니 가볍게 물어보세요. 통화가 어려우면 문자로 주고받으며 고르셔도 됩니다. 가게 문을 닫은 뒤 남겨 주시면 이어서 답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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