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골목에서 반찬가게를 하시는 사장님이 전화로 카드 수수료가 얼마냐고 물으셨다고 해 보겠습니다. 숫자 하나를 불러 드리면 통화는 금방 끝납니다. 하지만 그 숫자만 들고 다른 곳과 맞대어 보면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알 길이 없습니다.
수수료라는 낱말 안에 성격이 다른 돈이 여러 가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 공식 안내는 답을 네 줄로 나눠 적습니다. 네 줄이라고 해서 복잡한 것은 아니고, 한 줄에 한두 문장씩 답이 붙는 짧은 목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통화 한 번이면 끝까지 채워집니다.
첫 줄은 손님이 카드를 낼 때마다 대금에서 떼는 요율입니다. 둘째 줄은 신청하고 기기를 받는 날 한 번 내는 돈이고, 셋째 줄은 쓰는 동안 정해진 때마다 나가는 돈입니다. 넷째 줄은 받은 카드 대금이 통장에 들어오는 날짜입니다.
네 줄을 따로 적어 두면 어느 줄에서 가게 살림이 무거워지는지 금방 드러납니다. 숫자가 작은 줄이라도 달마다 되풀이되면 한 해 뒤에는 무시 못 할 금액이 됩니다. 반찬가게처럼 건당 금액이 작고 횟수가 많은 장사는 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줄마다 한 해 치로 늘려 적어 보는 버릇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이 쪽에서는 그 네 줄이 저마다 무엇을 뜻하는지, 베스트페이는 줄마다 어떻게 답하는지를 차례로 풀어 둡니다. 읽고 나면 다른 곳에 전화하실 때도 같은 차례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묻는 차례가 정해져 있으면 상대가 한 줄을 건너뛰어도 바로 알아챌 수 있고, 통화가 끝난 뒤 메모만 봐도 비교가 됩니다.
처음 카드를 받으려는 분께도, 지금 쓰는 조건을 다시 살피려는 분께도 쓸모가 있습니다. 목록을 받은 뒤 신청할지 말지는 그다음에 정하실 일입니다. 먼저 묻는 법을 손에 쥐고 계시면 어느 곳과 통화하든 끌려가지 않습니다.
건마다 떼는 요율은 가게 사정을 듣고 정해집니다
요율 줄은 네 줄 가운데 사장님들이 가장 먼저 묻는 줄입니다. 그런데 이 줄은 가게 이야기를 듣기 전에는 채울 수가 없습니다. 무엇을 파는지에 따라, 계산대에서 받는지 온라인으로 받는지에 따라, 한 달에 카드로 들어오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반찬가게라도 매장에서만 파는 곳과 택배 주문을 함께 받는 곳은 조건이 다르게 나옵니다. 그러니 숫자를 묻기 전에 가게 이야기를 두세 마디만 먼저 들려주세요. 그 몇 마디가 요율 줄을 채우는 재료가 됩니다.
한 해 매출이 작은 가맹점에는 금융위원회가 정해 둔 우대 제도가 있습니다. 가게가 그 대상에 드는지는 매출 구간에 따라 갈리고, 카드사별로 실제 적용되는 수수료는 여신금융협회 공시 화면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 상담에서는 사장님 가게가 어느 쪽에 드는지부터 짚은 뒤 요율을 말씀드립니다.
공시 화면을 찾기 어려우시면 통화 중에 어디를 누르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매출 기록이 아직 없는 새 가게라면 예상하시는 금액을 어림으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문을 연 뒤 실제 매출이 쌓이면 그때 다시 살펴보면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이 줄에 PG 카드결제수수료 최저가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 다만 숫자는 신청 내용을 검토하고 심사를 거친 뒤에 확정되며, 확정된 값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통화에서 들으신 숫자와 문서의 숫자가 같은지는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맞춥니다.
먼저 부른 숫자를 나중에 올리는 식으로는 안내하지 않으니, 받은 답을 그대로 메모해 두셔도 됩니다. 다른 곳에서 더 낮은 숫자를 들으셨다면 그 숫자도 알려 주세요. 같은 조건에서 나온 숫자인지부터 같이 따져 본 뒤 저희 답을 다시 드립니다.
처음 내는 돈 줄에는 0원이 적힙니다
둘째 줄은 카드를 받기 시작하는 날까지 한 번 나가는 돈입니다. 흔히 가입비나 개통비라고 부르고, 기기를 놓으러 오는 값이나 택배로 보내는 값이 따로 붙는 곳도 있습니다. 장사를 막 여는 분께는 요율보다 이 줄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인테리어와 집기에 이미 돈이 많이 들어간 뒤라 한 푼이 아쉬운 때이기 때문입니다. 카드를 받으려고 알아보다가 이 줄에서 마음을 접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줄을 목록 앞쪽에 두고 먼저 답합니다.
베스트페이는 이 줄에 0원을 적습니다. 가입비도 개통비도 받지 않고, 카드리더기 설치비와 배송비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신청서를 내는 날부터 첫 손님 카드를 받는 순간까지 따로 결제하실 일이 없다는 뜻입니다. 첫날 영수증이 비어 있다는 점은 문서에도 같이 적어 두니 개통하는 날 다른 말을 들으실 일이 없습니다.
쓰던 곳에서 옮겨 오는 가게에도 같은 줄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처음 장사를 여는 분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다른 곳 안내를 받으실 때는 이 줄을 한 번에 묻지 말고 이름을 하나씩 불러 가며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가입비는 없는데 설치하러 오는 값이 있거나, 기기는 그냥 주는데 보내는 값이 붙는 식으로 줄이 갈라져 있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네 가지 이름을 차례로 묻고 답을 받아 적어 두면 나중에 합쳐 보기가 쉽습니다. 저희에게 물으실 때도 똑같이 하나씩 물어 주세요. 받아 적은 답 옆에는 통화한 날짜도 함께 적어 두세요. 여러 곳에 물은 뒤에는 어디서 언제 무슨 말을 들었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쓰는 동안 나가는 돈은 계약 항목으로 따로 짚어 드립니다
셋째 줄은 카드를 받기 시작한 뒤에 정해진 때마다 나가는 돈입니다. 해마다 내는 연관리비가 여기에 들어가고, 대금과 관련한 위험에 대비해 드는 보증보험도 이 줄에서 다룹니다. 요율에 붙는 부가세를 포함해 적는지 따로 적는지도 이 줄에서 같이 확인해야 실제로 통장에서 빠지는 금액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처음 내는 돈과 달리 이 줄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아 장사를 오래 할수록 합계가 커집니다. 그만큼 서명 전에 또렷하게 들어 두어야 하는 줄입니다.
이 줄의 항목들은 계약 내용에 따라 해당 여부와 금액이 정해지므로 이 화면에서 있다 없다를 못 박지 않습니다. 대신 상담 자리에서 사장님 가게에 무엇이 해당하는지 먼저 말씀드리고, 그 항목이 계약서 어느 칸에 어떤 이름으로 들어가는지 알려 드립니다.
듣고 나서 이해가 안 되는 이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다시 물어 주세요. 쉬운 말로 바꿔 한 번 더 설명해 드립니다. 설명을 들은 뒤에는 그 내용을 문자로 다시 보내 드리니 통화 중에 받아 적느라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며칠 뒤 다시 읽어도 뜻이 통하도록 풀어서 적습니다.
셋째 줄을 빼고 요율만 맞대어 보면 판단이 틀어지기 쉽습니다. 건마다 떼는 몫이 조금 낮아 보여도 해마다 나가는 돈이 크면 매출이 작은 가게에서는 오히려 부담이 늘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내를 받을 때는 한 해 동안 나가는 돈을 다 더한 값으로 봐 달라고 말씀드립니다.
예상 매출을 알려 주시면 그 계산도 같이 해 드리고, 다른 곳에서 받은 안내가 있다면 같은 식으로 더해 옆에 적습니다. 한 해 치 합계가 두 칸에 나란히 놓이면 요율 차이가 실제로 얼마짜리인지도 감이 잡힙니다. 느낌으로 고르던 일이 셈으로 바뀌는 대목입니다.
입금 날짜와 개통 날짜까지 적어야 목록이 끝납니다
넷째 줄은 돈이 아니라 날짜입니다. 손님이 오늘 낸 카드 대금이 언제 사장님 통장에 들어오느냐를 적는 줄입니다. 반찬가게처럼 아침마다 재료를 들이는 장사는 이 날짜가 하루만 달라져도 장바구니가 달라집니다. 베스트페이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게 하고,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보내 드립니다.
고른 날짜는 계약서 정산 칸에 적어 두고, 장사 형편이 바뀌면 상담으로 다시 정하실 수 있습니다. 은행이 쉬는 날에는 입금이 영업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적어 드립니다.
여기에 한 줄을 더 붙이자면 개통 날짜입니다. 신청하고 며칠 뒤에야 켜진다면 그동안은 카드를 내미는 손님을 돌려보내야 합니다. 저희는 서류가 일찍 모이면 신청한 날, 그렇지 않으면 그다음 날에 개통을 끝냅니다. 개업일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를 안내 목록 맨 위에 적어 두고 거기에 맞춰 순서를 잡습니다.
켜진 뒤에는 소액으로 한 건을 결제해 보고 취소까지 눌러 봅니다. 그 한 건이 지나가야 개통 줄에 끝났다고 적습니다.
이렇게 요율과 처음 내는 돈, 쓰는 동안 나가는 돈, 날짜까지 채우면 한 장짜리 안내가 완성됩니다. 통화가 끝나면 그 내용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다시 보내 드리니 받아 두셨다가 천천히 읽어 보세요. 업종은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심사는 거칩니다.
목록만 받아 보고 결정은 나중에 하셔도 되니, 묻고 싶은 줄 하나만 들고 연락 주셔도 충분합니다. 받은 목록은 가게 서랍에 넣어 두셨다가 계약서를 받는 날 꺼내 나란히 놓고 보시면 됩니다. 두 장의 숫자가 같으면 그대로 서명하시면 되고, 다르면 그 줄을 짚어 물어 주세요.
네 줄을 메모해 두고 물어보세요
첫 줄 요율은 반찬가게인지 공방인지, 매상이 어림 얼마인지 듣고 나서야 채워집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으로 적습니다
셋째 줄에 드는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붙는 가게와 안 붙는 가게가 갈려, 반찬가게 사정을 들은 뒤에 답합니다
넷째 줄에는 돈 닿는 날과 기계 켜지는 날을 적는데, 켜지는 날은 대개 접수 당일이나 그 이튿날입니다
PG 카드 수수료 항목,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전화로 물으면 요율 숫자를 바로 들을 수 있나요?
업종과 결제 방식, 한 달 카드 매출 어림을 알려 주시면 그 통화 안에서 안내를 시작합니다. 세 가지를 듣기 전에는 가게에 맞는 숫자를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가게 사정을 모른 채 부르는 숫자는 나중에 달라질 수밖에 없고, 그러면 사장님이 받아 적은 메모가 쓸모없어집니다. 그래서 짧게라도 먼저 여쭤보고 답합니다. 묻는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무엇을 파시는지, 손님이 어디서 돈을 내는지, 카드로 들어오는 금액이 대략 얼마쯤인지 정도입니다. 정확한 장부가 없어도 괜찮고 어림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안내한 숫자는 검토와 심사를 거쳐 계약서에 적을 때 확정되니, 그 전까지는 다른 곳 안내와 편하게 맞대어 보세요.
수수료 말고 달마다 나가는 돈도 있나요?
계약 내용에 따라 정해진 때마다 나가는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여부는 상담에서 먼저 알려 드리고 계약서에도 칸을 따로 두어 적습니다.
대표적으로 해마다 내는 연관리비와 대금 관련 위험에 대비하는 보증보험이 있습니다. 가게마다 해당하는지와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이 화면에서 미리 단정하지 않습니다. 통화에서 사장님 가게 기준으로 무엇이 붙는지 말씀드리고, 요율과 합쳐 한 해 동안 나가는 돈이 얼마쯤 되는지도 같이 셈해 드립니다. 다른 곳 안내를 받으실 때도 요율만 듣지 말고 이 줄을 따로 물어보세요. 물었을 때 답이 흐릿하다면 문서로 적어 달라고 요청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저희는 물으시기 전에 이 줄을 먼저 꺼내 말씀드립니다.
수수료에 부가세가 따로 붙는지는 어떻게 아나요?
숫자를 듣는 자리에서 세금이 그 안에 들었는지 밖에 따로 얹히는지 되물으시면 금세 가려집니다. 저희는 묻기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같은 숫자라도 부가세가 들어 있는 것과 빠져 있는 것은 실제로 통장에서 나가는 금액이 다릅니다. 두 곳의 안내를 맞대어 볼 때 한쪽은 포함, 다른 쪽은 별도로 적혀 있으면 낮아 보이는 쪽이 실제로는 더 비쌀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하기 전에 적는 방식부터 같게 맞춰야 합니다. 손에 쥔 견적서가 있거든 휴대폰으로 찍어 건네주세요. 어느 방식으로 적혀 있는지 읽어 드리고, 같은 방식으로 고쳐 적은 숫자를 옆에 놓아 드립니다. 계약서에도 표기 방식을 함께 적어 둡니다.
매출이 작은 가게는 수수료가 더 높게 나오나요?
매출이 작다고 해서 불리하게만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한 해 매출이 작은 가맹점에는 우대 제도가 마련되어 있어 오히려 낮은 구간에 들 수 있습니다.
우대 제도는 금융위원회가 정한 것으로, 가게가 대상에 드는지는 매출 구간에 따라 갈립니다. 카드사별 수수료는 여신금융협회 공시 화면에 올라와 있어 직접 찾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상담에서 사장님 가게가 어느 구간에 드는지부터 살핀 뒤 요율을 안내합니다. 문을 연 지 얼마 안 되어 매출 기록이 없는 가게도 예상 매출을 어림으로 말씀해 주시면 같은 차례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제 숫자는 검토를 거쳐 계약서에 적히며, 매출이 늘어 구간이 바뀔 때는 다시 상담하시면 됩니다.
안내받은 목록을 다른 업체에 보여 줘도 되나요?
그러셔도 됩니다. 안내 목록은 사장님이 비교하시라고 드리는 자료라서 어디에 보여 주시든 상관없습니다.
한 곳 말만 듣고 정하는 것보다 두세 곳 안내를 같은 줄에 놓고 보는 편이 판단하기 좋습니다. 저희 목록은 요율과 처음 내는 돈, 쓰는 동안 나가는 돈, 날짜를 차례로 적어 두었으니 다른 곳에도 같은 차례로 답해 달라고 하시면 맞대기가 쉽습니다. 그렇게 받아 온 숫자를 다시 저희에게 보여 주셔도 됩니다. 더 낮출 수 있는 줄이 있는지 한 번 더 살펴 드리고, 다른 쪽 조건이 낫다면 그쪽을 고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안내를 받았다고 신청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곳을 알아보는 동안 궁금한 줄이 새로 생기면 그것만 따로 물어 주셔도 됩니다.
항목이 많아 헷갈리는데 한 가지만 물어봐도 되나요?
한 가지만 물으셔도 됩니다. 궁금한 줄 하나에서 시작해도 통화하다 보면 나머지 줄이 자연스럽게 채워집니다.
가입비가 있느냐는 물음 하나로 전화를 주시는 분도 많습니다. 그 답을 드리면서 기기는 어떻게 받는지, 돈은 언제 들어오는지를 이어서 말씀드리면 목록이 완성됩니다. 사장님이 미리 공부해 오실 일은 없습니다. 낯선 낱말이 나오면 그때그때 멈춰서 풀어 드리고, 통화가 끝나면 들으신 내용을 글로 적어 다시 보내 드립니다. 바쁜 시간이라 통화가 어렵다면 문자에 궁금한 줄만 적어 두세요. 영업이 끝난 뒤 읽으실 수 있게 답을 남겨 두겠습니다. 전화가 부담스러운 분은 카카오톡으로 한 줄씩 주고받으며 목록을 채워 가셔도 됩니다. 한꺼번에 다 묻지 않아도 대화는 이어집니다.
목록에 적힌 조건은 언제까지 그대로인가요?
안내 목록은 상담 시점의 조건이고, 계약서에 옮겨 적은 뒤에는 계약 기간 동안 같은 값으로 유지됩니다.
안내를 받고 한참 지나 신청하실 때는 그사이 가게 사정이 바뀌었는지 한 번 더 여쭤봅니다. 결제 방식이 달라졌거나 매출이 크게 변했다면 그에 맞춰 다시 안내합니다. 달라진 것이 없다면 받으신 목록 그대로 신청으로 넘어갑니다. 서명 전에는 목록과 계약서를 나란히 놓고 요율과 정산일이 같은 숫자인지 함께 읽습니다. 서명한 뒤에는 그 문서가 약속의 근거가 되니 사본을 잘 보관해 두세요. 운영하다가 조건을 다시 보고 싶어지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정산 내역에서 목록과 다른 숫자가 눈에 띄면 그 내역을 보내 주세요. 문서와 맞춰 어디서 차이가 났는지 같이 찾아 드립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